이거 그냥 넘어갈거 아닙니다. 심상정 찍은 표는 기권표로 들어가고 투표용지에 선관위 도장이 없는 등의 표가 무효표 입니다. 그리고 그 표가 10만이나 가는데 안 이상합니까? 이건 분명히 따져야 하고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어떻게 서울의 10배나 차이가 나나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아둔한 국민이 되는 겁니다.
1. 후보등록과 함께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고 선거일까지 용지는 밀봉됩니다. 부재자투표와 똑같은 투표용지로 진행되기 때문에 선거 직전 사퇴한 후보를 투표용지에 표시하긴 어렵습니다. 2. 2007년 대선 때 경기도의 무효표는 1만 8천 표였습니다. 1시 현재 무효표는 9만 표가 넘었습니다. 3. 심상정 찍은 표는 기권표가 아니라 무효표로 들어갑니다. 투표에 아예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수를 기권수로 표시하고 기권표란 표현은 없습니다.
이 경우는 단순수치 비교보단 비율을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경기도 투표수의 4.3% 가 무효표로 나왔는데, 다른 몇몇 곳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입니다. 또 후보자가 두명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지가 많은 다른 곳들에 비해 무효표가 더 많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