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아는척 하는 윗사람은 꽤나 골치아프죠.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3780088&code=11131100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있다가 때되면 책임 덮어쓰고 쫓겨나고 그러는 윗사람들이 더 고마울 때도 있어요.


디자인이 뭔지도 모르면서 사방팔방 디자인디자인...

괜히 아는척 '디자인○○'하지말고 그냥 솔직하게 '간지나고 가오서는 ○○'이라고 하면 차라리 낫겠네요.





    • 말이 설득이지 뭐 그냥 강제하는 거네요
    • 연간 50만원의 이용료를 낸다는 말을 듣고는 어이가 없었어요. 저런 게 바로 깡패들의 강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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