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에 듣는 음악


월드컵 관련 음악 폴더를 뒤지다가 엉뚱하게 DJ 티에스토와 페리 코스텐의 옛날-_- 듀오 Gouryella의 'Tenshi'를 발견했습니다. 피파 2002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어서 월드컵 폴더에 들어가 있었나 봐요.
그 김에 고리엘라의 음악을 오랜만에 캐내어서 듣고 있습니다.

한때 무척 사랑받았던 "Ligaya"

"Tenshi"
지금보다 좀더 더운 여름 밤에 맥주 마시면서 안주로 딱 좋아요.
    • 트랜스의 앤썸들이군요!
    • 새 게시판에선 댓글엔 태그가 안 먹나요? 음.
    • 페리 코스텐은 최근에 발견(?)했는데 정말 미치도록 듣고 있습니다. ㅠㅠ
      그러고보니 박명수의 파이야도 페리코스텐의 LEF앨범 삘이 나더군요.
    • Chicane의 Saltwater와 Offshore를 올리고 싶었어요. 역시 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곡들이라.
    • http://www.youtube.com/watch?v=hsJ-wV4-13U
      그냥 이렇게 올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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