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새집에선 쪽지가 안되나 봅니다. 안되는거 맞는거죠?



1. 오늘 교회에 갔더니 목사님께서 빙빙돌려 말씀을 하시긴 하는데 웬지 모르게... 선거에 진것 때문에 은근히 열폭하시는 경향이 느껴지더군요. 선거 이길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거지 무슨 정의의 편도 아니면서 어떻게 다 이기란건지..



2. 책 좀 읽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하나도 안 읽히고 있어요.. 그거 대신 지금 하는건 아이폰에 음악충전...



3.  요즘 읽을만한 좋은 책 추천좀 해주세요... 

    • '차일드 44' 재밌더라고요.
      교양 과제하느라 '재판하는 사람 집행하는 사람'이라는 책 읽었는데 이것도 재미있었어요.
      둘다 휙휙 넘어가는 소설이에요.
    • 사춘기 소년입니다. 서버에 대한 영향을 판단하기 위해 쪽지 기능을 잠시 꺼두었어요.
    • 펭귄의 우울이요. 우울증에 걸린 펭귄이랑 같이 사는 작가 얘긴데, 구 소련 망할 때 소련 사람들을 은유적으로 다룬 소설이에요.
    • 3. 아웃라이어요. 이런 자기계발서 스멜의 책 싫어하는 편인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더군다나 우리나라가 소재가 되는 챕터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게 되네요.
    • 레드필/ 어디긴 어디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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