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아까 어느분이 한국:그리스 이야기 하니까 은근히 토토를 해보고 싶어지네요. 월드컵 토토로 해서 그리스경기에 한 번 넣어볼까 하거든요. 2002


년 월드컵때 폴란드전때는 예상스코어를 정확히 맞춰놓고도 토토 조작법을 모르는 가게 주인 때문에 돈벼락을 날린바 있어서 이번에 한 풀이를 해


볼까 합니다.. 혹 당첨되면... 금융위기로 실의에 빠진 그리스 국민을 위해 관광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만.. ^^;;;



1. 앞으로 뭘 준비할까 하면서 책장 여기 저기 뒤져보니 아쉬운대로 경영학이나 마케팅 책들이 몇 권은 있더군요. 그거 다 읽는 시간을 가져야겠


습니다. 벌려놓은 책이나 어떻게 수습해야 할텐데... 여러분 추천도서도 다 읽어야 하지 말입니다.



2. 다니는 교회에 갔더니 요즘 그 곳에서 중점 홍보 사항이 22일 '평화 기도회'를 연다고 합니다. 근데 초청인사가 조지 부시 2세 입니다. 역설적


이라는 말이 이럴때 들어가죠?



3. 인터넷에서 알던 제 또래 친구랑 연락이 닿았습니다. 갑자기 증발하듯 사라져서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지방에서 장사 시작했다고.. 여자가 바


를 열었다는 이야기 듣고 딱 하나 한 말은 '너 깡 끝내준다'

    • 0. 저는 월드컵 기간 중에 꿈을 꾸고 득점결과를 알았던 적 있어요. 복권에 관심이 없었지만 토토를 살까 말까 했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2 곰곰군의 이른 여름 휴가 (재수정 완료) 4 3,341 06-07
321 김재철 회사도 아니고 이거 해고 3,115 06-07
320 A-LIVE 하얀 달의 노래 2 3,117 06-07
319 새게시판 처음쓰는 글 11 2,860 06-07
318 여자사람분들 '기지배'란 말에 거부감 있나요? 21 12,146 06-07
317 북, 노화막는 기적의 음료개발 5 4,033 06-07
열람 오늘 있었던 일.. 1 2,911 06-07
315 효도여행 코스 추천좀 부탁드려요~ 5 3,298 06-07
314 와. 1 3,019 06-07
313 무상급식, 이 뜨거운 감자에 대해 23 4,738 06-07
312 [감동] 미안해, 제리 8 4,154 06-07
311 와이브로 쓰시는 분은 33000원 추가로 내면 3 3,430 06-07
310 [듀9] 장마철 대비 예쁜 빨간 장우산 찾아요. 5 3,569 06-07
309 태어나서 처음 담배를 피운 날 9 7,730 06-07
308 이 노무 비가 소나기일까요? 8 3,200 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