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흐 잼난 겜 발견 The game of life


철학자 데닛 할아범 책이 새로 나왔길래

(미쿡에선 2003년도에 나온듯하지만)


상콤한 기분으로 읽다보니 

콘웨이의 겜 옵 라이프 라는게 나와서 

플레이 해보니

이거 레알 잼나네영




여기에서 바로 플레이도 가능하고,

http://www.math.com/students/wonders/life/life.html


여기에서 다운도 가능

http://www.xs4all.nl/~jbontes/


한글 설명은 요기

http://blog.naver.com/dwhuh2002/60104851738 



데닛씨가 말해주는 이게임의 뽀인뚜


글라이더-형태(책에 소개된 게임 상의 패턴)와 그 종족을 설계 수준의 분자 

즉 더 상위 수준의 라이프-형태의 기본 구성 단위라고 할때,

라이프-픽셀들의 설계된 배열이 원칙적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을까?

콘웨이가 처음에 라이프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이 질문이며,

그와 제자들이 얻은 답은 우리를 아연실색캐 한다.

그들은 라이프 세계들이 있다는 것 - 그들은 그중 하나는 간략하게 보여주었다.-과 

그 세계들 안에 보편튜링기계, 즉 원칙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모든 함수를 계산할 수 있는

이차원 컴퓨터가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었다.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들은 

더 단순한 라이프-형태들로부터 작동하는 컴퓨터를'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예를 들어 글라이더들의 흐름은 입출력 테이프가 될 수 있고, 테이프 판독기는 포식자와

글라이더를 비로한 잡다한 것들의 거대한 조립품 일 수 있다. 

그것은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놀라운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아무 컴퓨터에서 작동 할수 있는 아무 프로그램이든 원칙적으로 이 보편튜링기계 중 

하나에 있는 라이프 세계에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테트리스나 어떤 소프트나 겜도 구현가능하다고 나오고

그걸 설계하기만 하면 된다고 함.

근데 누가 그런 개노가다를 한담;;
어디까지나 이론상 가능하다이야긔)









    • 흥미롭긴 한데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니라니 시작 전부터 긴장감이 떨어지네요.
      그래서 생각한건 친구랑 비교해가며 놀기... 인간은 어쩔 수 없다니까요. ㅋ
      잘 가지고 놀게요. 감사. ^^
    • ㅇㅇ; 그런게임은 아니지만
      귀여운 생명체 만드는 재미가 솔솔 하네요
    • 네. 정말 귀엽네요. 오물거리는게..
    • http://www.hsgames.com/golo/download.html
      이링크 따라가면 컴터에 기생시킬수도 있네요
    • 게임 끊었습니다. 유혹하지 마세요. ㅠㅠ
    • 심심하시면


      oo


      oo


      o


      로 돌려보세요. r pentomino ⓑ
    • 제가 처음 컴퓨터를 배웠을 때 교재에 예제로 나왔던 게임(?)이로군요. 그때가 25년 전이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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