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포에버> 국내판 포스터 공개

    • 문구는 참 정직하네요. 포스터가 심심해서 그렇지.
    • 태그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 나중에 슈렉 리턴즈, 슈렉과 동키 이런것도 나올것 같아요, 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2 홍자매 작품 주절 주절 1탄 쾌걸춘향 3,430 06-09
441 종말에 다가가며[동인게임] 4,322 06-09
440 '포화속으로' 시사회 그냥 안가야겠어요 1 3,570 06-09
439 비 받은 상을 왜 badass 상이라고 하죠? 4 5,057 06-09
438 인명이 무사했음을 보여주는 친절함. 10 4,056 06-09
437 똑부러진다는 건 요런 것 (주의. 자동재생) 1 3,416 06-09
436 타블로 이야기 듣다가 문득 브리트니 스피어스 생각이 나버렸네요 5 4,408 06-09
435 왜 사람들은 '이중간첩'과 '음란서생'을 그렇게 폄하했을까...? 23 5,222 06-09
열람 <슈렉 포에버> 국내판 포스터 공개 3 3,293 06-09
433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로랑 캉테의 [클래스], 장 뤽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 상영 2 3,165 06-09
432 진보는 뭘 먹고 사느냐고?(진중권씨 글) 17 5,573 06-09
431 영화 '이층의 악당' 크랭크 인 3 6,280 06-09
430 (바낭) 쉬는 날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그리고 지름품 도착) 3 3,582 06-09
429 나로호 발사 연기... 16 4,223 06-09
428 강수지와 김완선 22 6,094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