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쉬는 날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그리고 지름품 도착)

눈이 회복이 안 되네요.


혹시 내가 눈이라도 뜨고잤나 싶을 정도로.. 뭔가 희미해요..


게시판 보는 것도 인상 쓰고 봐야 보이는 정도고..(안경도 닦아 봤는데;)


찬 숟가락이라도 대면 나아지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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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대는데도 여전히 희미하네요. 진짜 눈 살짝 뜨고 잤나봐요.





'날마다 좋은날'이 살짝 구겨져서 오긴 했는데.. 이건 뭐.. 사은품이라 교환하기 애매하네요..;



    • 저는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최근에 들어서 눈 마사지를 하고 나면 한 1분간은 시야가 뿌옇습니다.
      난시가 심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안과에 가 봐야 되는데...
    • 날마다 좋은날 좋아 보여요. 사은품이 제일 제 취향^^ ㅎㅎㅎ
    • cecilia / 아직 이런 이야기 하기엔 젊은 나이긴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회복'이 더뎌지는 것 같아요. 멀리에서 오는 버스번호도 슬슬 가물가물하고.. 손목도 슬슬 망가져가는 느낌이고.. 안경이라도 깨끗한 걸로 바꿔야 하는데 여유가 안 나서 기스투성이인걸 계속 쓰다보니 더 안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옥이 / 사은품 주는줄 모르고 '부처와돼지' 세트(뭔가 패스트푸드 이름 같네요;) 주문했던 터라, 택배상자 열어보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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