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저씨(2010)

 

원빈, 김새론양의 주연의 아저씨.

스스로 세상과 단절되어 외로이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액션 드라마.라고 합니다.

    • 동네에 저런 아저씨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동네 아저씨들은 술 잡수시고 담 앞에서 노래불러주시는데...숫자욕노래...
    • 뭔가 언발란스하네요. 원빈의 저 화장품 씨에프 같은 씬에서 아저씨라는 타이틀도 웃음이 나고...
      원빈도 디카프리오 처럼 필모 쌓아가나요?
    • 이런 줄거리는 아니겠지만, 영화 속에서 미성년자 성폭행범 (예를 들면 조두순)을 이런 식으로 처단해주는 피해자 아동의 옆집 아저씨 얘기라면 좋겠다는 공상을 해봤어요.
      하지만 영화 바깥 현실은 옆집 아저씨가 성폭행범이니까 어린 여자애 혼자 저렇게 혼자 사는 옆집 아저씨 집에 불쑥 들어가면 큰일 나지요...
    • 레옹이라는 얘기 많더라구요.
    • 스스로 세상과 단절되어 외로이 살아가던 한 남자...치고는 너무 말끔하잖아요-_-
      최민식 같은 배우를 캐스팅하면 정말 레옹이나 맨온 파이어를 카피한것처럼 보이니까 일부러 원빈을 캐스팅한건지ㅋ
    • 원빈이..아저씨 군요. 하긴 아저씨는 맞죠;
    • 무슨 이런 아저씨가...
    • [열혈남아]의 이정범 감독 작품이군요. 원빈과 김새론(여행자)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필견.
    • 일단 김새론씨가 나온다니 관심이 확 가네요.
    • 저도 같이 아저씨라는 호칭을 듣는 게 황송하군요.
    • 뭔가...잘 만든 영화의 냄새가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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