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갱상도 사투리 연기의 최고봉은..

김지영씨.

 

저는 이 분이 경상도랑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 알고 '정말로!' 놀랬습니다.

TV에서 경상도 사투리로 연기할 때 너무 신기해서 "우와...이거 오리지날인데.."하며 막 낄낄대면서 볼 정도였는데.

 

 

 

그 반대 내 기억속의 최악의 사투리 연기는...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보리 역을 했던 홍아름.

들고 있던 리모컨으로 입을 쑤셔 막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면 너무 격한 표현일랑가... -_-+++

 

오랫동안 1위를 유지했던 '위풍당당 그녀'의 배두나를 가볍게 2위로 제치고 1위에 등극한 뒤

아직까지 경쟁자가 없었음.

    • 김지영 씨의 사투리 연기는 네이티브 분들이 알아주시더라고요.
    • '친구'의 유오성과 출연배우들. 정말 제대로가 아니었나 생각되지만 경상도 사람들이 듣기에 어색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저는 이번 하하하의 문소리. 아 정말 경상도의 드센 여자들(그들의 성격이 말투만큼 드세진 않음을 전제해야함!)을 너무 잘 살려낸거 같아요. 약간 미묘하게 표준어를 쓰려하는 노력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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