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이는 글

한줄한줄 신경쓰면서 읽어주세요.

 

 

 

눈은 잘 깜빡이고 있습니까?

 


 

혀는 잘 움직이고 있습니까?

 

 

 

숨은 제대로 잘 쉬고 계시죠?

 

 

 

머리카락이 귀 뒤에 스치는 건 느껴지시나요?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가 허전하진 않으신가요?

 

 

 

침은 제대로 잘 삼키고 있으신가요?

 

 

 

손가락끼리 맞닿아 있는 건 느끼고 있으신가요?

 

 

 

몸에 걸쳐진 옷이 거추장스럽진 않으신가요?

 

 


혹시 가려운 곳은 없습니까?

    • 악! 마지막...마지막 문장때문에 손도 닿지 않는 등 한가운데 세포가 각성하기 시작했어요!!!!!
    • 다 잘되고 불편하지 않네요. 저는 마지막 문장에서 갑자기 목의 오른쪽 부분이 간질!
    • 가려움은 가려움을 느끼려고 집중할때 잘 느껴지는것 같네요. 한마디로 가려움이 언제 오는지 집중하고 있을때..
      그리 강한게 아니라서 다른데 신경이 팔리면 약간의 간지러움은 확실히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아마 강박증? 같은 것중에 이런것도 있지 않을지. "제가 자꾸 가려워요! 아니 간지러워요! 뭔가가..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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