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게시판글은 언제 읽을 수 있는 건가요? (냉무)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뭔가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을 적고 싶으나....

현재로선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버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힘들다고 합니다.
      서버 안정시기에 관한 내용은 위 공지에서 읽으실 수 있구요.
    • 저도 기다립니다. 제일 마지막 글.. "와우, 연아양 분위기 있어요. [2]" <- 이거 너무 읽고 싶어요. ㅠㅜ
    • 꿈팝/ 아마 게시판 열리면 저를 포함해서 수많은 분들이 그 글부터 클릭하실 듯. ^^;
    • 그건 아마 연아선수 출국 사진일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7 궁시렁 궁시렁 3 2,618 06-10
546 신경쓰이는 글 4 3,681 06-10
545 [듀나인] 지금 이시간에 청담동에서 독일로 Fax 보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 해결완료 4 3,643 06-10
54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4 2,718 06-10
543 스포츠 서울이 비한테 화났나 보내요 3 5,074 06-10
542 [듀나리뷰랄라랄라] 여대생 기숙사 7 4,190 06-10
541 이글루스 블로거로서 천안함 직접방문을 했던 maxi님이 천안함 감사 결과 보고서를 올렸네요. 4 4,128 06-10
540 루이와 오귀스트님의 "채널 예스-땡땡의 요주의 인물" <윤하> 편이 새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5 3,779 06-10
539 [듀나리뷰랄라랄라] 요술 32 4,600 06-10
538 [질문]오피스용품중에 벽에 부착해서 메모지나 프린트물을 쉽게 끼고 뺄수있는 물건의 이름. 5 3,299 06-10
537 [조선일보][단독] 스탠퍼드대 "타블로는 우리 졸업생 맞다" 확인공문 보내와 55 8,270 06-10
열람 예전 게시판글은 언제 읽을 수 있는 건가요? (냉무) 4 3,266 06-10
535 하우스 뒤늦게 밀린거 보다가 사이코패스 이야기 (스포좀) 4 4,076 06-10
534 김버거 16호 홈런 동영상 10 3,357 06-10
533 옷의 분류에서 formal과 informal, specialized clothing의 기준이 뭔가요? 2 3,149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