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소년입니다. 낭랑님만 봐주세요.





먼저,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듀게 고시에 쓰신 댓글을 삭제하고, 공지에 한해 댓글을 막아두고 싶습니다. 괜찮을까요? 






    • 네 그러세요. 사실 좀 놀랐어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싶어서^^;;
    • 새 게시판 만드느라 아주 많이 힘드실텐데 이런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ㅜㅜ 감동받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2 씨없는 수박을 살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ㅠ.ㅠ 8 3,182 06-13
711 '리즈 시절'이란 말 6 5,722 06-13
열람 사춘기 소년입니다. 낭랑님만 봐주세요. 2 2,878 06-13
709 길거리응원전에 같이 가고싶은 스타는? 12 3,592 06-13
708 샤키라 누님 키가 157밖에 안 되는군요 ㄷㄷ 5 5,532 06-13
707 시험 볼 때 컨닝을 목격하면… 18 4,990 06-13
706 날씨 좋네요.. 4 2,478 06-13
705 영화는 지하철 역입니다 2 3,355 06-13
704 돼지껍데기 과자(pork rind snack) 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8,845 06-13
703 [근황보고]피곤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이등병 생활을 하고 있는 이올라입니다. 13 3,478 06-13
702 [사진] 사진.. 순간. 8 4,364 06-13
701 아무나_작곡할_수_있음.swf 18 4,872 06-13
700 서러운 청춘불패 1 3,543 06-13
699 정수근, 음주운전 교통 사고 저질러 27 6,671 06-13
698 드디어 우리나라 1위 방송사는 슬프게도 SBS .... 김연아때보다 훨씬 높은 SBS 시청률 5 4,879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