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속으로 악플러 초청 시사회를 했다는데..

 

 

주말엔 유료 시사회를 연 거 같구요.

 

이런 저런 이유들로 악플을 단 사람들을 초청해 시사회를 열었다고 하는데

 

평론가들의 혹평이나 듀게나 각종 사이트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때문에

 

애초에 기대를 않고 있었는데 영화 측은 꽤 자신이 있나봐요.

 

주말에 유료 시사회 반응도 생각보단 그렇게 혹독하진 않은 것 같구요.

 

영화를 보지 않아도 각종 리뷰들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잡혀서 어쩐지 비호감이었는데.

 

일반관객들에겐 어필할 뭔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보고 오신 분들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볼 수는 있지요.
    • 예고편보니 탑이 생각보다 잘생겼더군요.
    • 그 소재를 가지고 킬링타임용 영활 만들면 어느정도는 욕먹을만 하지 않나요
    • 감독에게는 때깔나는 화면이 더 중요했나 보네요. 혹은 멋드러지게 찍어서 헐리웃에 진출하거나요
    • 저도 이번주에 보러 가기로 약속했는데, 저나 제 친구나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 평소 좋아하는 배우들이 우루루 나와서 보러가는 겁니다만...소재가 소재다보니 영 찝찝--;;
    • 그 영화는 시사회 컨셉도 겉멋이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포화속으로 악플러 초청 시사회를 했다는데.. 7 3,699 06-13
726 추억을 잘 묻기, 잡담들 (요즘 볼만한 영화?). 4 2,150 06-13
725 [듀9] 당신이라면 지금 어떤 영화를 보시겠습니까? 8 2,878 06-13
724 오늘 있었던 일... 2 1,935 06-13
723 기분 나쁜/무서운 꿈 2 2,552 06-13
722 지금 케이블로 제5원소 보고 있는데 13 3,807 06-13
721 어제 지하철 새벽 1시까지 운행한다던 거짓말.; 7 4,781 06-13
720 카메라 어떤게 좋을까요...? 11 3,560 06-13
719 청와대 패러디 트위터... BlueMouseKorea 6 3,285 06-13
718 고양이가 좋아하는 맛사지 부위 6 8,001 06-13
717 다자이 오사무 작품 중 사양과 인간실격 중 10 4,477 06-13
716 지금 남자의 자격. 11 4,401 06-13
715 [스플라이스] 봤습니다, 발탄 성인의 집게손, 부천 영화제 요번엔 못갈듯 5 6,069 06-13
714 좋아하는 나이 든 배우들 8 4,162 06-13
713 [양도] 오늘 저녁 5시 50분 방자전 보실 분~ 5 2,842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