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나이 든 배우들

탐 윌킨슨 

2008 오스카는 안톤 쉬거느님만 없었다면 탐 윌킨슨이 남우조연상 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할 홀브록 

인투 더 와일드는 큰 감흥이 없는 영화였지만 할 홀브록 나오는 부분은 다 좋았지요. 

웨스트윙에서 바틀렛vs리치 디베이트 후 CJ로부터 뺨에 뽀뽀받는 장면도 제가 참 좋아하는 장면.



 

브랜단 글리슨 

인 브뤼주는 브랜단 글리슨 >>>>> 콜린 파렐, 레이프 파인즈



 

제프리 탬버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를 보면 누구나 제프리 탬버의 팬이 됩니다. 

안투라지에서 잘 삐지는 배우로 찌질하게 나왔을 때도 무지 웃겼죠. 



가브리엘 번 

하우스 게 섯거라 요즘 정신과 의사로 활약중인 번님

인 트리트먼트 볼 때마다 잘 생겨서 감탄합니다. 



    • 헉...가브리엘 번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진짜 멋있네요.저런 분이 제 주치의라면야 낫지 않을 마음의 병이 없을 듯.
    • 번 저사람 유주얼 서스펙트
    • 번 저사람 밀러스 크로싱
    • 한때 위노나 라이더 상대역
      이라고 해 봤자 이제 위노나 라이더도 ...
    • 브렌단 글리슨 완전 매력적!!!
      그렇지 않아도 어제 kbs에서 인브뤼주 했어요.
    • 이제보니 글리슨도 내가 좋아하는 빨강머리.... ^^
    • In Bruges에서 저도 브렌단 글리슨의 연기가 제일 좋았다고 생각해요.
    • 번 저 사람 크로넨버그의 스파이더

      브렌단 글리슨 저 사람 부어맨의 제너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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