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지고 가는게 나은 도시 Vs. 안 가지고 가는게 나은 도시

1. 서울을 기준으로

2. 다양한 운전자들이 당일치기일 때는 '대전' 이하로는 차를 갖고 가는 건 금기라고 합니다.

 

3. 춘천을 갈 때 차를 안가지고 갔다가 굉장히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일단 기차값은 그다지 비싸지 않았지만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 아니라 택시비가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춘가도는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코스.

 

4. 전주 갈 때는 차를 가지고 갔다가 후회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탔는데 민자라 비쌌고, 막상 전주의 관광지들은 다 걸을만하더라는. 아니면 택시로 5천원거리이내

왕복기름값 + 톨비 포함하니 13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5. 해남은 차를 안가지고 갔었는데,, 그 때는 학생 때라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불편할 것 같습니다. 버스나 교통이 너무 불편합니다.

 

 

    • 전남,전북지역은 그냥 차를 가지고 가는게 나은것 같아요.
      주차가 힘든것도 아니고..

      저도 재작년에 해남,전주,여수등을 둘러봤는데 정말 버스노선은 극악스럽더군요.거의 한시간에 한대..그것도 노선이 정말 협소하고요..
    • 버스를 타고 가 본 건 아니지만, 안동이나 영주는 버스 타고 다니긴 좀 힘든 것 같았어요.
    • 전 같이 다니는 사람이나 저나 면허가 아예 없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ㅠㅠ 차 있어야 갈 수 있는 곳은 아예 못 가는 거지만, 불편하게라도 다닐 수 있는 곳들은 계획만 잘 짜면 생각보다 그리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안동도 저는 버스 타고 여기저기 잘 다녔어요. 소도시는 택시비도 별로 안 나오구요. 근데 경주는.. 부모님(이 운전해주시는 차가) 없는 여행 자체를 처음 다녀볼 때라 그랬는지 좀 힘들더군요;;
    • 경주가 의외로 넓고 문화재가 멀찍이 떨어져 있어서 차 없이는 좀 힘들더군요.
      특히 여름에는......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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