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박신양

박지성과 대표팀 요리사 형제 같이 보이는군요.
박신양은 이제 연기 안하나요?
 
자유인들은 허전하며 산다
 
어떤사람의 아프리카 여행기 중
우리 들에게는 서로 나눌 수 있는 기쁨이나 슬픔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아득한 거리감과 쓸쓸함이었습니다. 그것은 쓸쓸함이면서 동시에 허전한 자유 같은 것이었습니다.
    • 소년님 공지글이 없으니 이상하군요.
    • (사춘기 소년) 가영님, 이전에서 누락된 정회원들이 재가입도 안하고 자꾸 등업시켜 달래요. 몇 번이나 그러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속상해요.
    • 그상황은 어떤건지 잘 모르겠군요 게장님이랑 의논 잘해보셔요.
    • 둘이 어찌보면 닮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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