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오늘 강남에 갔다 왔습니다. 그냥 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커피도 마시고 구경도 이것 저것 하고 그러고 왔습니다. 오늘 하늘을 보니 꼭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슬슬 비가 내리더군요.. 이건 뭔지.. 



1. 나치당 집권이후 히틀러는 실업대책에 관심을 갖습니다. 아우토반을 건설해 다음 전쟁에서 수송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고 아울러 수백만에 이르는 실업자들을 구제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려고 했습니다. 이후 일자리를 늘이기 위해


결혼대부금 제도를 운영해서 직장여성들이 갖고 있던 일자리를 남자들에게 넘기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남자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거기다 재무장을 선언해서 제조업을 살리는 등등 역할을 했죠. 이후 여성은 워킹 우먼


에서 자식을 키우는데 온 힘을 기울인 사랑스런 엄마의 모습으로 이미지를 창조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래야죠.. 



2. 트위터 비밀번호를 바꾼 이후 아이폰에서 접속이 안됐는데, 제가 Twittbird를 써서 그랬나 봅니다. 다시 트위터를 깔았습니다. 



3.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여러분이 하시는 '의식' 이런거 뭐 있으세요? 저도 써먹어보게

    • 3. 제 월급 수준으로 감당하기 힘든 맛있는(훌륭한!!) 식사를 최후의 만찬으로 사 먹은 후에 한달 내내 쪼달림에 시달리면서 다음 달 월급 날을 향해 온 마음을 다 집중해 한발짝 씩 나아갑니다. (농담 아닙니다. 진지.)
    • 몰락하는 우유 / 제 문제는 식사가 아니라 보통 지름이지만, 그래놓고 쪼달려야 한다는걸 잊고 생활해서 점점 마이너스의 늪에 빠진다는거죠. 어흑(저도 진짜..)

      2. 트위터는 오늘 하루종일 서버 상태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접속이 안된 거 아닐까요?
    • 3. 다리가 질질 끌릴 때까지 걷고 달립니다. 하찮은 체력이라 한 시간이면 족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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