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전과 이웃주민

 

태극전사들이 아르헨티나와의 시합을 위해 드디어 요하네스버그에 입성했다고 합니다.

 

우리시간으로 6/17 목요일, 사커시티에서 진행할 아르헨티나 전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음.. 화력의 아르헨티나를 붙잡으려면 좀 지루하더라도 선수비후역습작전으로 나가야 할텐데요..

 

뭐.. 고지적응도 마쳤겠다, 스페인 평가전에 써먹은 4-2-3-1 포메이션에 박지성선수가 합세하면, 물론 힘겹겠지만 그래도 버텨볼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근데 말이죠, 요하네스버그하니까.. 축구와는 별개로...

 

그 근방 언저리에 사는 살던 동네 사람..

 

그 분, 안부가 궁금해 지더란 말이죠..

 

 

 

 

 

 

 

네.

 

 

바로 이 분..


비커스씨

 

 


 


안녕하세요?  잘지내시나요?  비커스 씨.

 

 

 

약속한 그 외계인은 돌아왔나요?

 

 

 

 

 

 

 

 

 

 

 

 

  

 

 

 

    • 디스트릭트 10으로 옮기시는 중 아니던가요
    • 걍태공/ 감사합니다, 문맥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 이태리전 히딩크때 처럼 공격 5명 넣는게 좋을꺼같음. 아르헨도 우리가 수비할줄 알껍니다.
      수비하면 무조건 집니다. 스코어가 작냐 크냐의 문제
      공격을 미친듯이 해서 확률을 높이는게 유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아르헨티나전과 이웃주민 3 3,284 06-16
906 북한 경기 보려고 기다리시는 분들 같이 시간 보내요. 34 2,536 06-16
905 자전거에 스쿠터 헬멧 쓰면 이상할까요? 16 3,964 06-16
904 오늘 도서관에서 빌린 책 5 3,171 06-16
903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18 3,405 06-16
902 마라톤 도란도와 헤이스 1 2,876 06-16
901 그 분께서 강림하셨습니다. 17 3,613 06-16
900 '국가가 부른다' 재밌네요. 1 2,372 06-16
899 구운 고기를 왜 사 먹나요? (질문글;) 77 6,263 06-16
898 [사진바낭] '꽃' 4 2,435 06-16
897 나사에서 2013년 우주폭풍을 경고했네요. 8 3,286 06-16
896 아마도 듀나인 - 이완 맥그리거의 엉덩이 노출 장면 6 8,772 06-15
895 유시민 혹은 지도자에 대한 상상력 34 3,311 06-15
894 탁재훈이 쓸모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짧게 표현하면? 21 5,328 06-15
893 웨스트윙 조쉬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12 3,851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