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제가 오래 산 것은 아니지만 제 기억으로는 오늘 같은 날씨가 굉장히 생소하더군요.

아침에는 안개인줄만 알았는데 한 낮이 되어도 안가시고, 그 쯤 되니 안개인지 스모그인지도 모르겠고요.

그것도 서울 같은 대도시를 포함해 경기도의 도시까지 말이죠.

해가 내리쬐지도 않는데 등줄기에서는 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지하철 플랫폼을 멀리 내다보면 그 곳에도 하얗게 뭔가가 껴 있었고요.

 

아무튼 오늘 날씨 정말 찝찝했습니다.

 

    • 곧 우기에 접어들려고 그런 걸 거예요.
    • 장마가 다가오고 있어요. 레인부츠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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