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보니 전게시판 보다 이제 새게시판이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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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집을 옮겼는데 전에 살던데가 어찌나 못있겠던지 그러다 금방 잊어요.
 
http://djuna.cine21.com/bbs/zboard.php?id=main
    • 좁은집에 살다가 넓은집엔 살 수 있어도 넓은집 살다가 좁은집은 힘들대요.
    • 근데 살아보면 살아지더라고요.
    • 가영님은 내일 별 일 없으세요? 전 내일 재활용도 버리러 나가야 하고, 딸내미 소풍가는 도시락도 싸야 하고, MJ 새벽출근도 돌봐야 하는데..
      가영님도 펜팔 하시는거 어때요?
    • 당연한거 같아요. 아직은 조금 어색한 감이 있지만 이젠 슬슬 적응되어 가고 있네요. 아직은 수다를 많이 떨게되진 않지만요.
      다만 구게시판에 애정하는 글들이나 정보가 많아서 다시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춘기소년님 고생이 많으실듯^^
    • 전 이제 글을 못써요 여기서도 겨우 쓰는데요 답장 어떻게 해줄려고 그래요.
    • 적응됐죠. 답글의 파란 색깔도 예뻐보여요^^
    • 몇가지 불편한 점이 분명 있었는데 적응하고 보니 뭐가 불편 했는지 조차 잊어 버렸어요. 결국 익숙해지기 나름인 거죠. 사춘기 소년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계시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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