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문자 베스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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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뿜을뻔했습니다.

    • 봤던건데도 웃겨요 ㅎㅎㅎㅎㅎ
    • 간만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
    • 이전게시판에서도 봤었는데 친구한테 보낼껄 택배아저씨한테 [올때 메로나]ㅎㅎㅎ
    • 얼마 전 본 01410님 문자도 베스트에 넣어야죠. '같이 자자'
    • GREY/ 같이 잘까(갈까) 였던듯.ㅋㅋ
      어머니의 바이트 절약 멘트 '오라'가 젤 욱겨요.ㅎㅎㅎ
    • 오라 미치겠다 우리 엄마도 가끔 저래요
    • 오라 ㅋㅋㅋㅋㅋ
      엄마들이 문자보낼 때 쓰는 말투는 대개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어디니, 언제오니, 늦지않게와라, 올때뭐좀사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자들.
      그 중 오라가 제일 압권인듯 ㅋ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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