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비흡연자라 잘 안쓰는데 안쪽에 흡연석이 있는거 같더군요. 2. 콘센트 엄청넉넉합니다. 키보드, 마우스 각종 케이블도 구비해놨더군요. 3. 커피는 대략 5천원대이고 리필은 아메리카노같은건 아마 될꺼에요.
저는 여기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갑니다. 탐탐같은 곳은 너무 시끄럽고 짜증나더라구요. 여긴 북까페라 되게 조용하고 일하기 쾌적해요. 오래 있어도 눈치 안보이구요. 가끔 오전에 가서 작업하다가 물건 다놔두고(--;) 밥 먹고 와서 또 오후내내 있고 이러기도...; 근데 다른 분들도 그런 분들 많아서 별로 눈치 안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