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는 고양이..

제가 모시는 조이님의 하품하는 순간입니다.


아래는 조이가 아주 어릴 때 모습..

 



    • 꺄하~~너무 귀엽습니다. 저 "웅? 내가 뭘 어쨌다고?" 표정!
    • 아래사진 저 입으로 뭔가 말을 할 것 같은데요.
    • 같이 연결해 놓고보니 시침 뚝!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밑에 사진을 보니 러시안 블루는 블루가 맞군요 ㅎㅎ 예전엔 러시안 그레이지 왜 블루? 어디가 파람? 막 이럼...
    • 위의 사진은 어쩐지 손가인 같아요.
    • 라너/ 오오호...(끄덕끄덕)
    • 아래 사진은 동화의 삽화같아요.
    • 아아...
      털이 꼭 장마철 하늘색같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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