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소 헌팅차 듀게분들 댁에 다녀왔습니다.
며칠전 영화 촬영 장소 관련 글 올린 후 이메일 주신 분들 댁에 다녀왔는데요
너무 잘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듀게인으로서 긍지도 느껴지는군요
저처럼 장소 헌팅 하시는 분들이 듀게에도 좀 계실것 같은데요 저는 집 헌팅이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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