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082 여론조사 꽃(김어준 여조) 에서 감지되는 이상한 기류 3 946 05-28
129081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351 05-28
129080 톰 크루즈의 편지/미임파8 전국 200만 돌파/써브웨이 오이 샌드위치 3 256 05-28
129079 [넷플릭스바낭] 순리대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2' 짧은 잡담입니다 4 250 05-27
129078 [넷플] 약간의 소름만 이겨내신다면 꽤 괜찮습니다 ‘선의의 경쟁’ 8 458 05-27
129077 엔터계의 지각변동? -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 이수만에게서 산 하이브보유 SM지분을 텐센트가 취득 1 230 05-27
129076 오늘 이낙연이 지하10층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니 문재인 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11 957 05-27
129075 그리드맨 유니버스(의 좀 쓸데없이 장황한 감상) 2 209 05-27
129074 '퇴마록' 애니메이션 뒷북 감상 6 320 05-27
129073 (정치바낭)21대 대선 예측해보기 등등(이준석, 선관위) 1 379 05-27
129072 나인퍼즐 재밌게 보시는 분 있나요? 4 345 05-27
129071 테슬라 Full Self-Driving. 충격입니다! 6 396 05-27
129070 버라이어티 - 미션 임파서블 랭킹 3 249 05-27
129069 [넷플릭스바낭] 전설 까진 아니고 암튼 시리즈의 시작.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잡담입니다 11 349 05-27
129068 (쿠플) 더 펭귄 6 343 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