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

토요일입니다.

 

근무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근무라 본 업무는 거의 손 못대고 다른 사람의 업무를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 당직 설때는 봐 줘야 합니다.

 

사무실을 공사해서 새로 옮겼습니다.

 

옮기고 인테리어, 배치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사장이 지랄 지랄 합니다.

 

제가 디자이너 인가요? 제가 뭔가요? 왜 나한테 그래?

 

그리고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제가 하지 않았냐고 의심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지 않았다고 말하니

 

알겠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 입니다.

 

본업무가 아닌, 하고 있는 업무 때문에 오신분이 많이 화가 나셨습니다.

 

원래 업무를 하셔야 하는분이 제대로 처리를 해놓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못하고 내가 제대로 하지 않아서 혼이 나는거는 저는 정말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해야지 합니다.

 

하지만 본 업무도 아니고, 나의 업무도 아닌것 때문에 이렇게 혼이 나고 피해를 입어야 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하아..................... 갑갑합니다.

 

    • 어이없어 해야하는 주말이군요 그래도 힘내세요.
    • 저도 주변 멍청한 인간들때문에 피해입을 때가 제일 열받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2 오프닝이 멋진 영화 1 2,659 06-26
1551 팥밥이 그냥 쉽게 되는게 아니었군요 13 3,075 06-26
1550 나잇 앤 데이 가볍게 볼만했어요. 간만에 여성을 위한 여름블럭버스터 영화 7 3,568 06-26
1549 아무리 생각해도 스브스의 월드컵 독점중계의 최대 수혜자는 6 3,828 06-26
1548 [바낭]토요일날 출근해서... 4 1,828 06-26
1547 dancing Queen 이 1 2,077 06-26
1546 [듀또] 한국 대 우루사 최종스코어는? 32 2,779 06-26
1545 연상되는 단어 바로 이어 쓰기 38 2,626 06-26
1544 이글루스에 사진 업로드가 안 되는군요. 外 2,172 06-26
1543 [듀나iN] 월드컵 거리응원 어디가 괜찮죠? 1,812 06-26
1542 보노보노가 보고 싶네요 5 3,261 06-26
열람 우울합니다 2 2,189 06-26
1540 꿈얘기 1 1,828 06-26
1539 얘네는 참 부럽겠어요. 2 3,281 06-26
1538 이거 어떻게 된것일까요 6 2,921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