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 일과 그렇지 못한 일. 나열해보기







1. 오늘 한 것 들

팔 물건들 정리 포장. 

친구넘에게 선물할 카메라 포장. 

방 청소 살짝.. 


통장잔고는 바닥이라

저금이라고 하는 CMA 계좌에서 원룸관리비 이체 시키기

맥에서 서비스가 된다길래 멜론 해지 하고 벅스 가입한거

이곳 저곳 게시판 들락거리는거.. 

커피 한잔 뽑아 마시기 

그리고 숨쉬기



2. 하지 못한 


사놓고 주말에 봐야지 했던 책은 펼쳐보지도 않았고, 

비땜에 어제 해놓은 빨래가 마르지 않아 걷지도 못했고.

어항에 물고기 물 갈아줘야하는데 3주째 오염된 물에 사는 불쌍한 구피들..

밥먹는거 대신 대충 과자 꺼내먹기

그러고 보니 안깎은 손톱

여자친구와 데이트, 문자, 전화

못 맡긴 드라이 크리닝


3. 꼭 해야할 일


개콘 본방 사수



어영부영 하다 보니 주말이 가버린


뭐 별다른 일 있으셨어요???

    • 집이 엄청 깔끔하군요
    • 님 글을 보면 사람들은 다 집 얘기만 할 것 같아요. 저도 그렇네요. 깨끗한 집과 함께 동반되는 수많은 롤러질이 떠오릅니다.
    • 집 엄청 예쁘네요. 제 방은 사무실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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