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소년입니다. 레이아웃 작업 중입니다.






일단 960px 로 고정하고, 아래 푸터를 넣었습니다. 작은 넷북의 경우, 960px 이 너무 꽉 차게 보일 수도 있는데요, 

의견 수렴해서 더 줄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 네이버의 경우 폭이 880px 인데, 그대로 적용하니 너무 좁아 

보이더군요. 유저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깔끔하게 잘 보입니다. 유동폭이 보는 입장에선 좋지만 이런저런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작업자 입장에서는 사용하기가 불편하긴 하죠. 휴일도 작업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 푸터 괜찮네요.
      그런데 자색? 회색? 배경색에 흰색 글꼴이니 좀 눈부셔보이기도 합니다.
      배경색을 조금 더 진하게 함은 어떤가 싶어요.
    •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상단 메뉴 중 지금 들어와있는 게시판이 나타나도록 하면 좋겠네요..지금 이 게시판이 리뷰인지, 창작인지, 스포일러인지(물론 내용이 다르긴 합니다만) 색이 바뀌거나 해서...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 <- 정준하스러운..ㅜ) 항상 수고하시네용!
    • sa vie / 미묘하긴 하지만, 해당 메뉴의 색이 좀 더 진하긴 합니다.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위해선 블랙, 그레이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레이 메뉴 색상을 싫어하시는 분도 많아서요.
    • 땀쟁이나무 / 배경색은 이미 설문이 끝났습니다. 일단 염두에 두고, 차후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sa vie님의 의견을 받아서, 색상차이를 주기 힘들다면, 볼드체로 처리하는 건 어떤가요?
    • 볼드처리 해봤는데, 영 이상하군요. 새로고침 해보세요.
    • 듀나입니다.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새영화리뷰'를 그냥 '새 글' 또는 '업데이트'로 '옛영화리뷰'를 그냥 '영화리뷰'로 고치는 게 낫겠습니다. 그게 지금의 구성과 맞겠죠.
    • 듀나님, 잠깐 얘기할 수 있나요?
    • 그렇네요. 색을 좀 연하게 해서 볼드처리는요?;
    • 제 경우엔 고정폭이 960이냐 880이냐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화면 크기 때문이 아니라 창을 작게 해 놓고 봐서 그런 거라..
    • #333333 으로 볼드처리 해봤습니다. 그래도 어색하지 않나요?
    • 정말 미묘하네요.ㅠㅠ
    • 기존의 상태로 돌렸습니다.
    • 사춘기 소년 / 좋아요. ^^ 그런데 갑자기 사춘기 소년님과 듀나님이 그냥 이야기 하셔서 쓱쓱 고쳐버리시고 적응하세요! 이렇게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고생하시는거 보니 안타까워서요 :)
    • 바쁘신 와중에 일일이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저도 창을 작게 해놓고 보기 때문에 가로 스크롤이 많이 생기네요. 좌우 여백이 사라진것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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