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바라기 ㅠㅠ

터치폰이 한창 나올때만 하더라도 시크하게 반응하던 저였어요.

 

"터치폰은 감이 별로야. 난 역시 폴더폰!"

 

저런 생각으로 고장난 슬라이드폰에서 다시 폴더폰으로 갈아탔지요.

 

그리고 정확히 반개월 뒤, 아이폰 국내출시...

 

 

아이폰4의 출시를 앞두고, 제 폴더폰 단말기 할부가 얼마나 남았나싶어 확인해봤더니 아직도 10여개월!!!!

 

 

 

 

 

아이폰3GS가 요금제 적용만 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기에 혹하고 있는중이기도 하고요.

 

아이폰4와 어떤 점이 크게 다른건가요? 고만고만한 스펙말고 큰 기능차이 같은거요.

 

우선 잘은 모르지만 아이폰4에서 HD급 동영상은 너무 구미당겨요. 우아아아아아

 

3GS 동영상 기능은 어떤가요?

 

이래저래 아이폰 유저로 살기 힘든 구시대적 폴더폰 인생....ㅠ  

    • 전 3~4개월만 꾹 참았다가 아이폰 4 지르려고요. 그동안은 성능 개선과 가격 추이 등등을 좀 지켜보렵니다.
    • 아이폰의 출시주기는 어차피 1년에 한번이므로.이왕에 살거면 나오자 마자 사서 최소한 1년은 이것이 최신제품 이라는 만족감을 느끼면서 쓰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6개월 지나서 산다.그러면 6개월뒤엔 아이폰 5가 나올텐데요..
    • 그저 빨리 쓰고 싶은 마음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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