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입

안녕하세요 한 두해 전엔가 탈퇴했던 세호입니다.

 

뭐랄까 스스로 욱하는걸 잘 다스리지 못하고 않좋은 모습 보이며 나갔었습니다만,

여전히 이 게시판에는 지인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보다 저란 인간도 좀 마음이

유해진거 같아서 듀게 모님이 다시 돌아와라 하시는 말씀을 못 이긴척 하며

돌아왔습니다.

 

미성숙했던 모습은 잊어주시고 혹여나 저로 인해 눈살 찌뿌린 적 있으시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새 게시판이 예쁘네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

    • 반갑습니다. 사춘기 소년입니다.
    • 세호님 기억이 나요 데자뷰 현상인지 모르지만요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 잘 오셨어요!! 돌아오셔서 좋네요.^^
    • 옛날에 꾸준히 눈팅했던 기억이나요. 어서오세요^^
    • 반갑습니다^^ 듀게의 염장농도가 요새 옅어졌다했는데 세호님 다시 가입하시니 든든해요!!!^^
    • 축하하고 환영해요 세호횽 ^^
    • 듀게 염도가 더 짙어지겠군요 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어머 세호님. 반갑습니다!!!
    • 앗! 헨타이 호세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 염장클럽 reloaded....
      어소세요. :-)
    • 어머낫, 어서오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2 난 너한테 어떤 존재니? 10 3,840 06-28
1701 카페가 화분을 구원해줬어요 2 1,911 06-28
1700 토이스토리3를 보고...(구체적인 스포는 없지만 그래도...) 3 2,237 06-28
1699 간접 흡연의 피해는 실질적이죠 26 3,198 06-28
1698 가끔씩이라도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고 삽시다 15 3,665 06-28
1697 뻘질문-폰카 500만 화소는 어느 수준인가요? 11 2,423 06-28
1696 내일 부천영화제 예매 오픈. 여러분은? 4 2,035 06-28
1695 전작권 관련 칼럼 하나... 2 1,790 06-28
1694 오늘 동이... 25 1,977 06-28
1693 여러 가지... 17 4,072 06-28
열람 재가입 14 2,670 06-28
1691 2002년 월드컵 음악이 참 좋았어요... 13 3,837 06-28
1690 어라, 등업 고시 퍠스했네요/시간의 흐름/음악/친구의 우울 2 1,738 06-28
1689 [듀나인] 냉풍기와 선풍기 중 어느 것이 좋은가요? 10 3,220 06-28
1688 "예전엔 이런 일 없고 믿을 수 있었는데..."란 말/ 미드와 현재 5 2,207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