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내용 없음)





예전에 있었던 연애 얘기를 쓰다가

너무 졸려서 일단 쓴 것만 올렸는데...

흑, 댓글이...

괜히 감질만 나게 하는 결과가 되었네요.

나중에 다 쓰면 한꺼번에 올릴게요.

댓글이 달려서 삭제하기도 뭣하고...

아무튼 반성합니다. -_-;;;





    • 우와..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 지금 누구 맘대로 졸리시는 거죠? 어서 붕붕드링크 마시고 오세요.
    • 빨리 다음편 주세요 ㅜㅠ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 저도 졸리지만 기다릴게요
    • 차가운 달님의 글은 언제나 아련함이 있어서 좋아요.
    • 아 다음편이 너무 기대되요 *.*
    •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오오오오오ㅗㅗㅗ
    • 여름 한 낮의 푹푹 찌는 듯한 더위가 잠시 한풀 꺾인 여름밤의 그 오묘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작년 여름밤, 미치도록 누군가가 그리웠었던 그 때도 떠오르고...
    • 이거 감질맛 짱인데요. 다음편을 어서..
    • 나한테만 반전 1. 차가운 달님은....오빠시군요!!@.@
      반전 2. 얼릉 올려주셔요. 연애에서 기다림은 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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