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먼트'를 봤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맷 데이먼 주연의 '인포먼트'를 봤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순간 '본 시리즈'와 '그린존'에서 사방팔방 뛰어다니던 맷 데이먼이 맞나 했습니다.

저렇게 살 쪘다가 빼기도 힘들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입금이 되면 나도 뺄 수 있을까...)

 

미원과 제일제당이 '글로벌'한 그룹이었군요.

배경이 1990년대인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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