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낮에.. 이러크롬 시원한 패션으로 듀게질을.. 우왕 너무 좋아요.^^

..

오전 부터 이곳 저곳 혀빠지게 돌아쳤더니 에너지는 모두 고갈되고 만만치 않은 더위에 녹다운이 되었습니다.

 

에이!!

오늘만 살고 그만 사는거 아닌데 .. 확 돌아버려?

 

점심 먹고 혼자 모텔에 들었어요.

꼴딱 벗고 찬물 뒤집어 쓰고... 옷은 100그램 이내로 걸치고는 듀게질을 하고 있자니 천국이 먼데 있는게 아닙니다.

 

딱.. 1시간만 자고 나가서, 열심히 일할겁니다. 정말입니다.(믿어주세요.)

 

외근 영업직은 이래서 좋다지요. 월말에 실적 때문에 지옥을 두어번씩 드나들기는 하지만. 

    • 저도 출장있으면, 카페에 들어갔다옵니다 :)
    • 저는 오늘 아예 안 나가는데 택배 기다리느라고 열한 시부터 포멀하게 차려 입고 대기 중이에요.ㅜ_ㅠ 대체로 네 시 경에 오다가 가끔은 두 시쯤 오기도 해서요. 이러다 안 오면 나의 하루는...나의 휴일은...ㅠㅠㅠㅠㅠㅠ
    • 아아 이런 부분에 외근직이 제일 부러워요!! ㅠ_ㅠ 전 상무님이 옆자리에서 매의 눈으로 절 감시하시기떄문에 조는것도 불가능한 ㅠ_ㅠ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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