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준혁학생 작품 참 잘선택한듯합니다.

드라마는 자체는 불륜에, 출생의 비밀에, 납치에 이르기까지 막장의 요소는 두루두루 가지고있지만

카메라 움직이나 주인공 이름을 말하는 대사 같은데 만화 같기도해서 그런게 별로 진지하지 않게 느껴지는 효과가 -_-;

 

완전 정극이 아니여서 그런지 연기도 딱 어울리게 잘하는듯 보이고

탁구 아역을 귀여워 해서 인지 준혁학생보고 탁구 잘자랐네 이러면서 흐뭇한 마음도 들고...

 

전개도 휙휙 가네요 벌써 엄마 납치범은 찾았고,

예고편을 보니 아빠도 담주에 만날것같네요.

 

근데..이드라마..빵이 별로 맛있어 보이지않아요...

탁구가 빵만들면 맛있어 보이려나

    • 간만에 볼만한 통속극이 나온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막장 드라마 요소는 다 가지고 있는데, 배우들과 연출이 나쁘지 않아요.
    • 볼만한 드라마 간만에 나왔다는데 동감합니다. 듣기로 김탁구역에 나이 좀 있는 배우(20대후반,30대초반) 쓰려고 했는데 캐스팅이 힘들어서 아예 나이를 확 낮추고 신인을 기용했다고 했는데 저거 거절한 사람들 지금 땅을 치고 있겠어요.
    • 빵이 맛없다니요!! 저는 밤 11시에 뛰쳐나가 빵사러 갈 뻔 했는걸요..^^
      파스타도 그렇고 음식 드라마를 밤10시에 하는건 정말 민폐네요.
    • 이준기와 강동원이 떠오르지 않던가요? 특히 준혁학생은 하이킥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정극연기를 할때 보니 어찌나 이준기 판박이 같은지.. 마준이는 강동원의 눈과 광대를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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