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티비에서 비 온다는 날씨예보를 보고서도 사람들은 왜 우산 없이 밖으로 나오는가

답:

 

날씨 예보를 봤으나 날씨 예보를 본 것이 아니기 때문.

 

 

 

 

 

 

 

 

 

 

 

 

 

 

 

 

 

 

 

 

 

 

저 날 일기 예보를 보고는, 뭐지? 구하라의 체험 삶의 현장인가?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OBS의 날씨 예보를 봤습니다. 완전 대박이더군요. 이른바 액션 일기예보랄까? 기상캐스터가 '천둥 번개'를 연기하더군요.

같이 보고 싶은데 그건 찍지 못했어요.

    •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겠지요?
    • 늦잠을 부르는 예보군요-_- 흥
    • 와...
      근데 저 패션의 포인트는 허리를 둘둘 감은 노끈스러운 그무엇..인가요?ㅋ .........엄훠*-.-*
    • 헉! (그냥 이름만 아는) 동창이네요. 학교다닐때도 꾸준히 아나운서 준비하더니 결국 되었군요. 원래도 예뻤어요. 일반인의 얼굴크기와는 달랐죠 ㅋ
    • 전 예보를 보고서도 그 당시에 비가 안오기에, 회사에 두고 온 우산이 있으니 회사 도착까지만 비 안오면 된다는 생각에 그냥 나섰다가 지하철역에서 회사까지 비 맞은 적 있어요. ㅠㅠ

      아, 근데 이런 이야기 하라고 깔아놓은 불판이 아니었군요. ㅡㅡ;
    • 라떼님 친하게 지내요
    • 라떼님 친하게 지내요22
    • 폴라포,cecilia/ ㅋㅋㅋ 도움이 안될겁니다 아마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7 디카 촬영 질문입니다. 2 2,075 07-02
1986 인셉션 배우 7인 캐릭터 포스터 6 4,432 07-02
1985 [듀구]명동의 '비싸고 푸짐하고 맛있게' 밥 먹을 만한 곳을 찾습니다 16 3,912 07-02
1984 파스는 고독을 잠식한다 8 2,754 07-02
1983 졸린오후에바낭] 아이폰 리퍼, 래프팅 3 1,937 07-02
1982 개구리 바이바이! 16 2,915 07-02
열람 아침 티비에서 비 온다는 날씨예보를 보고서도 사람들은 왜 우산 없이 밖으로 나오는가 9 4,674 07-02
1980 어제 내껀 내손으로 고쳐 행복하다 그랬잖아요 3 2,129 07-02
1979 그간 만들어 먹은 것들 26 4,472 07-02
1978 [퍼옴] 오늘의 개그 - 극우매체에서 퍼온글이니 싫으시면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1 2,006 07-02
1977 여러 가지... 게임 :) 5 5,419 07-02
1976 사후편지 < 스포일러 > 1,910 07-02
1975 어느 날 밤 낯선 자의 방문 10 2,570 07-02
1974 여기 내 땅이니까 이리로 다니지마~! 8 2,846 07-02
1973 구로사와 아키라 특별전 개막 4 2,389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