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편지 < 스포일러 >

에...

 

죽은 이의 편지를 전해주는.. 그렇다고 성불을 돕는건 아닌것 같던

 

기억이 아리까리한 애니입니다. 초반엔 재밌었는데 중반 이후로 좀 늘어져서 안봤거든요.

 

일반적으로 죽음은 부정적으로 얘기되는데...

 

아마도, 미련 같은게 남기 때문이 아닐까요.

 

 

 

last good night - pictures of you

 

여러가지 애니가 쓰였네요..

 

친구의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와 달리.. 밴드 명이 애매하네요.

 

우린 링 안의 권투 선수.

우린 절대 울리지 않는 벨 (권투 할때 벨일까요? 아마..)

아무리 열심히 스윙해도 얻을 수 없는 타이틀.

 

에..의미야 대충 알겠고 쉬운 가사지만 옮기면 뻑뻑해지네요. 번역가들은 참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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