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은 진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16915

 

글쎄 이 기사가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도박으로 모든 걸 잃을 뻔 하고 지금도 라스에서 놀림당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끊기 힘든게 도박인가 봅니다.

허허허허

(신혜성과 강병규가 생각나기도 하고....)

    • 라스에서 심심하면 써먹는 레파토리 중 하나죠. 김국진 이혼, 윤종신 회, 김구라 막말과 함께...
      어쨌거나 잘 수습되었으면 좋겠네요.
    • 주식을 비롯한 금융상품들도 그렇죠. 도박과 다르지만, 많은 사람이 도박과 다르다면서 도박처럼 대하고 가산을 탕진하고 말아먹죠.
    • 다른 프로는 모르겠지만 라디오 스타는 신정환 없으면 유지하기 힘든 프로인데 어떡해요
    • 끔끔님 / 지적 감사해요
    • 도박은 병이죠. 고칠 수 없다고 들었어요. 그만큼 대단한 의지를 갖고 자기 자신을 통제해야 하는 일인데 이 사람들을 보면 예전에 도박으로 앗 뜨거 해놓고 자신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 지 모르던 한 사람이 떠오르네요. 아무쪼록 사실이 아니었음 싶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2 주말에 뭘 해야 잘했다 소리 들을라나요 (영화추천받음) 9 2,542 07-02
2001 현실을 도망치는 자에게 파라다이스는 없다. 5 2,973 07-02
2000 [펌] 멍청한 주장이 주류 정치에 편입되는 과정 5 2,448 07-02
1999 머리 속을 맴도는 소리.. 3 1,898 07-02
1998 아이유 귀엽군요 ^^ 9 4,029 07-02
1997 미용실 아가씨가 저 좋아하나 봐요 18 5,719 07-02
1996 랑콤의 앤 해서웨이 광고 7 6,129 07-02
열람 도박은 진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5 3,066 07-02
1994 착한글래머’ 최은정 “10대는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 4 4,723 07-02
1993 어쿠스틱 빌리 진 1,845 07-02
1992 What's Opera, Doc? Live 2 1,913 07-02
1991 명품업체 AS 만족 하시나요? 7 2,256 07-02
1990 잡담 7 1,985 07-02
1989 16:9용 와이드 타블렛으로 싸고 괜찮은 거 없을까요. 인튜어스 중에서? 3 2,352 07-02
1988 허정무씨가 국대팀 감독을 떠나는 것 같군요. 5 2,609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