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vs가나

우와...

 

보아텡이 엄청나게 멋진 슛을 했었는데 아깝게 실패했구요..

 

그 후 전반 추가 +2 분에 문타리가 멋진 장거리슛 ㄷㄷㄷㄷㄷ

 

1:0

 

우루과이가 유리할것 같았는데..

 

 

    • 가나 응원중입니다.
      설리 문타리, 대강 막슛같았는데 기가막히게 휘면서 들어가네요.
      또 하나의 작은 이변을 기대하면서!
    • 가나가 한 방이 있네요.
      전반 줄곧 밀렸는데, 중간 중간 한두번 기가 막힌 찬스를 만들다가
      결국 일을 냈습니다.
    • 설리 "예를들면 4강4강ㅋ"
    • 예를들면 4강4강
      역시 아무리 잘해도 골 못넣으면 소용이 없네욤
    • 아프리카에서 하니까 아프리카가 우승하는 것이 인지상정...(퍽)
    • 슈나익명// 동감이에요(진지함)
    • 그나저나 필립모리스를 보려고 하는데 개봉관이 너무 적군요 19금이라 그런가요?
      서울로 올라가야한다. 흑흑
    • 오오, 포틀란, 근사한 프리킥을!!
    • 오늘 8강 두 경기 모두 흥미진진하네요.
      우르과이가 남은 시간에 밀어붙여서 역전승을 거둘지?
      혹은, 가나의 또 한방?
    • 엇. 여기도 불판 깔려있었군요. 방금전까지 가가에서 함께 봤는데.. 너무 졸려서 저 먼저 하산합니다. :-) 가나 화이팅.
    • 한국, 우루과이, 가나, 미국 모두 서로 '우리가 4강ㅋㅋㅋ' 할만 했네요.

      차두리는 셀틱과 2년 계약 했군요. 거기서 잘해서 EPL 가자!!
    • 연장전은 다소 느슨하게 흘러갑니다.
      그죠, 우리도 4강 해볼만 했겠어요.
    • 극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연장 마지막, 레드카드에 페널티..
    • 근데, 그거 실패...
      두번의 꼬인 막장 드라마!
    • 수아레스 골대 선상에서 블로킹!!! 배구선수 또 나왔네요.

      가나는 페널티킥 실축!!!
    • 수아레스 좀 비겁하네요. 우리 캡틴 티셔츠 가져가놓고 그라믄 안되지.
    • 으악........... 차분하게 지켜만 보고있었는데 막판 폭풍이 장난 아니네요. 우와... 이건 정말 드라마네요 하하 이탈리아전 때랑 비슷 ㅋㅋ
    • 허허 일어나자마자 이게 뭔 상황이랍니까.
      이거 우루과이 이기면 수아레즈는 영웅 되겠네요.
    • 으악. 끝까지 보길 잘했네요. 수아레스 과연 영웅이 될것인가!
    • 가나는 불안하네요. 골대 맞추고...
    • 오왕 수아레즈 살신성인?
    • 수아레즈 신의손이 될것인가.
    • 와! 막판에 대박이네요!!!
      수아레즈의 레드카드는 축구 역사상 가장 값진(?) 레드카드가 되겠네요!!!
    • 수아레즈는 이겨도 월드컵 끝나겠네요. 노골적인 핸들링이라 최소 2경기 이상 결장이니
      이기면 국민영웅 예약이군요. 우루과이 아침마당 단골손님될듯
    • 그런데 수아레스가 캡틴 박 티셔츠 당연히 가져갈만 했다 그러지요.

      캡틴 박 커리어만 따져도 상당하고, 에레디비지에에서 빅리그로 간 중에서 상당히 성공한 축에 속하고. 수아레즈도 빅리그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냉큼 얻어갔다는 것 같다는데요.
    • 우르과이가 이긴다면, 수와레즈는 논개가 될테고,
      가나의 그 선수는 고마노처럼 되겠죠.
    • 아 정말 누구를 응원해야할지 모를 순간.....
    •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는군요. 대단합니다.
    • 그전 슈팅 다리로 막은 것도 수아레즈였죠 어차피 들어가면 집에가는거 잘막았어요
    • 기안 이번에는 들어가네요.
    • 가나 '그' 선수 페널티 성공입니다, 다행!
    • 가장 실패 확률 높은 세번쨉니다.
    • 멘산데 저렇게 멍청하게 ㅋㅋ
    • 헐 슛폼도 엉성하고 뭔가요.
    • 가나 세번째 실패.
      정말 드라마되나요~
    • 으악!!!!!!!! 내 이럴줄 알았어!!!!ㅋㅋㅋ 우루과이도 또 실축! 이거 진짜 피말리겠는데요
    • 헐 우주개발 이거 몰라요. 이 경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르과이 선수들 줄곳 좀 세게 차는거 같네요
    • 우르과이 키퍼, 신의 손이군요.
    • 우와 이운재스러운데요. 우루과이 키퍼!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 아침마당은 무술레라 확정
    • 가나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슬슬 차는 듯.
      이거 들어가면 끝이죠?
    • 우와 강심장. 우루과이 4강 수아레즈 영웅 등극 허허허
    • 축!!! 이야 정말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 수아레즈는 영웅이 되고 ㅋㅋㅋ
    • 이상 수아레즈의 막장스럽게 숭고한 막장 희생정신이 돋보이는 막장 드라마였습니다. ㅋ
    • 음, 결정골도 센스있는~
      가나 넘 불쌍해요, 수와레즈 얌체...
      재미난 8강전이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찬 우루과이 선수.. 대단한 강심장이네요. 실축할 줄 알았는데..
    • 근데 가나는 정말 억울하겠죠. 눈물이 안날 수가 없겠습니다.
    • 기안 때문에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 가나선수들 안쓰럽네요. 수아레즈 으이그.
    • 수와레즈는 한번 더 미운털이 되네요.
      네덜란드 응원입니다!!
    • 공식적으론 골키퍼가 mom인데 우루과이 국민들 심정적으론 우리의 수아레즈 ㅋㅋㅋㅋ
    • 어휴 저 4강이 우리것이었어야해.
      미국 가나 한국 다 저리 생각할듯 하네요. 진짜 끝나고보니까 4팀 다 전부 비슷비슷 한끝차이었어요.
    • 결국 수와레즈의 결정적 수비(?)가 우루과이를 살렸어요.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요. ^^
    • 새로운 형태의 신의 손, 수아레즈가 우르과이를 8강, 4강까지 올려놓네요. 그저 대단합니다.
      전 솔직히 우리나라를 꺾은 우루과이가 최대한 많이 올라가길 바라고 있었던지라 기분 좋네요.
    • 그래도 배아프네요. 한국, 우루과이, 가나, 미국 얘네들 경기는 일단 재미는 있었기 때문에 좋군요.
    • 암만 생각해도 너무 잔인한 경기 같아요.
      관객에게 재미있는 경기가 될수록 이긴 팀의 행복과 진 팀의 괴로움은 더 커지다니... 아으 삼자 입장에서 가나에겐 정말 미안하고 우루과이에는 정말 축하!!! ㅋ
    • 기안 우는데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ㅠ.ㅠ.ㅠ.ㅠ.ㅠ 우루과이 얄미워서 꼬옥 꼭 졌으면 했는데...
    • 전 수아레즈 귀여워 죽겠 ㅋㅋ
    • 저는 근데 이번엔 우리나라가 8강 못간 게 좀 다행...;; 저 비극과 희극의 현장 속에 들어가야만 하는 게 너무 부담돼요 ㅋㅋㅋㅋㅋㅋ
    •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 제작지원 가나 ㅋㅋㅋㅋ
    • 하이킥 엔딩 패로디군요. ㅋㅋㅋㅋ
    • 매그놀리아,봄눈/대단들 하세요. 그 새 이런 걸 만들어 내시다니..
    • 멋집니다. 결국 우루과이가 올라가네요. 좋아하는 수아레즈를 4강에서 못 보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47 잘 몰랐던 애프터스쿨의 nana 4 6,015 07-03
2046 어머니가 티파니를 몰라 보심-.- 10 4,739 07-03
2045 와 이영화가 그게 아니구나 했는데 5 2,282 07-03
2044 선풍기 타워형 별로인가요? 8 4,571 07-03
2043 지브리 신작 애니메이션 [더부살이 아리에티] 티저 예고편 5 4,885 07-03
2042 로저 이버트의 요리책이 곧 나옵니다. 5 6,194 07-03
2041 애플이 아이폰4 수신률 문제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았네요.. 8 4,424 07-03
2040 강도 두 명을 맨손으로 제압한 전직 여자수영선수의 위엄 11 5,171 07-03
2039 청춘불패 멤버들로 만든 제국의 역습 6 6,170 07-03
2038 해와 달, byul의 푸른 전구빛, 박용하 1 2,979 07-03
2037 요번 월드컵 8강 정말 재미있네요 2 3,074 07-03
열람 우루과이vs가나 82 3,717 07-03
2035 재범군 영화촬영장면이라는 군요 18 5,427 07-03
2034 '섹시'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5 3,788 07-03
2033 여기저기서 긁어와 본, 웃음 나오는 이야기들. (스압) 7 4,046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