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신의 손 있잖아요

그건 아무리봐도 골로 인정하고 퇴장시켜야 정당한 룰이 될거 같아요.
 
 
이선수가 수아레즈 선수
    • 기왕 지난 일인데 이제와서 승부를 되돌릴 수도 없고 네티즌들이 떠들어봐야 규칙 개정이 이루어질 것도 아니죠.
      다만 굳이 왜 수아레즈하고 아무 연고도 없는 제3자들이 목에 핏대를 세우며 쉴드를 쳐주고 정당화논리(=변명)를 개발하는데 진력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아레즈는 그냥 욕먹을 짓 한것 뿐이죠.
    • 저자리에 누가 있었든 할 수 있고 했어야할 행동이라고 봅니다
    • zivilrecht님/ 자기 의견이 옳다고 단정하고, 반대쪽 의견은 쉴드치기, 변명으로 치부하면 참 편하죠.
      그러면 가나랑 아무 연고도 없는 제3자들이 왜 수아레즈 욕하고 그러나요?
    • 수아레즈는 그냥 해야할 일 했을 뿐이죠.
    • 골라인을 넘지 않았는데 골인정을 한다면 축구가 아니죠.
    • 가영님, 퇴장당하고 PK를 줬는데 왜 골까지 인정해야 하죠?
      PK 골을 날려버린 기안이 바보죠.
      그리고 올리신 동영상에 나오는 선수는 수아레즈가 아닌데요?
    • 골라인을 안넘었으니 당연히 골이 아니고 페널티 지역에서 핸드볼을 했으니 레드카드에 PK 준 것도 맞고 여기에 아무런 오심도 없고 규칙대로 모든게 이루어졌을 뿐이죠. 다만 반칙의 정도에 따라 추후 징계가 있을 수 있으니 반칙의 성격에 대한 비난은 할 수 있겠고 추후 징계에 대한 주장들도 할 수 있겠죠.
    • 저 위치에서 서있는데 골이 내 앞으로 날아온다...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일단 막고 볼일...
      왜 선수들이 오프사이드인거 알면서도 열심히 끝까지 골 넣잖아요(그게 인정되면 오심이지만)

      그리고 아무리 봐도 골라인 안 넘었고, 손으로 막았으니 (본인이야 다른 선택이 있던 없던) 핸들링 반칙 판정 받았고 그래서 상대편에서 페널티킥이 주어졌는데 왜 그러는지...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 얼핏 '확실하게 골이 되는 상황에서 고의적으로 핸들링 반칙'하면 그냥 골로 인정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물론 퇴장과 함께) 아닌 모양이군요. 그냥 심판 재량으로 봐야 할 듯.
    • '확실하게 골이 되는 상황에서 고의적으로 핸들링 반칙'하면 그냥 골로 인정한다-> 축구에 그런 규정은 없어요. 심판 재량으로 그랬다간 그거야말로 진짜 오심이에요;;

      수아레즈의 핸드볼은 스포츠맨십을 저버린 행위로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축구 규칙을 바꿔야 할만한 어마어마한 반칙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당사자들인 가나 선수들도 골 라인에서 고의적 핸드볼 파울은 그냥 득점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규칙 개정을 주장하지는 않는데 말이죠.
    • 반칙도 경기의 일부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62 (바낭) 왜 막아놓는 걸까요..(중구난방 잡담) 3 1,948 07-03
2061 [인생은 아름다워] 26회 할 시간입니다 19 2,329 07-03
2060 정운찬 불가사의 2 2,646 07-03
2059 MC몽 병역비리가 1년전부터 시작됐었군요. 3,139 07-03
2058 우울하신 분들 야구보세요. (14-13 11회말 롯데승) 40 2,616 07-03
2057 리메이크 송 1 2,155 07-03
2056 아직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음방이 없네요. 2,131 07-03
2055 [듀나in] 스튜어트 로젠버그, Cool Hand Luke, 1967 를 봤는데 - "Cool Hand"가 … 3 2,371 07-03
열람 우루과이 신의 손 있잖아요 11 3,029 07-03
2053 오늘 있었던 일.. 8 2,179 07-03
2052 사람들은 종종 참 귀여운 순간이 있어요 그쵸? 10 3,589 07-03
2051 국무총리실이 불법으로 민간인 사찰, 쥐마왕의 친위대 영포회, 미니 하나회? 2 5,016 07-03
2050 권장 소비자가격 표시가 없어지면,, 5 2,871 07-03
2049 f(x)팬들 덕에 산사춘 대박 나겠네요. 8 6,738 07-03
2048 지금 창밖에서 누가 노래를 부르는데요 6 2,376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