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당시 미래를 다룬 영화들이 현실이라면(별 내용없습니다)

* 딱히 한마디로 압축할만한 얘기가 기억나지 않아서요.

 

 

* 제목 그대롭니다. 개봉당시에는 가까운 미래or조금은 먼 근미래를 다룬 영화들인데, 현실에선 그 시기가 지나가도 그와 유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거 말이죠. 오버테크놀로지라던가, 외계인과의 조우라던가, 지구멸망 등등.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들어(네이버 영화를 좀 참고했습니다)

 

1996년, 실베스터 스텔론과 웨슬리스나입스가 냉동됩니다. 올해가 2010년이니, 22여년후 그들이 깨어날겁니다.

1997년. 스카이넷의 반란으로 인류의 암흑기가 찾아옵니다.

2004년 시간여행이 가능해집니다. 장끌로드반담 형사의 액션활극.  

 

뭐 이런식.

 

 

* 써놓고보니 졸리군요.

    • 9년만 있으면 블레이드 러너의 해가 오는군요.
    • 블레이드 러너! 영화 제목만 들려도 떨리는 그 영화
    • 아톰의 탄생이 2003년이었나요? 아톰 대신 잘 넘어지는 아시모가 있군요.
    • 앞으로 10년 뒤면 원더키디들이 우주를 날아다니고.
    • 1999년. 2족 직립보행기 원리가 만들어졌죠? 가물가물... 패트레이버.
      2015년, 말덕 보고서에 의해 최초의 에반게리온 파일럿이 선정됩니다.
    • 크림/
      아이캔은 지금 몇살일까요. 그렇게 나이많아 보이지는 않고 초딩이나 동안 중딩 쯤 되는것 같은데. 올해로 얼추 2~3살쯤 됐으려나.
    • 바오밥나무/
      세컨드 임펙트가 몇년이었죠?
    • 1998년 이족 보행 기기 통칭 '잉그램' 생산 시작
      1999년 미지의 전함 지구에 낙하
      2000년 세컨드 임팩트 발생
      2009년 젠트라디군 지구 상륙 (혹은 침공)

      아니 왜 생각하는 게 다들 비슷한 겁....

      꽥 2000년 세컨드 임팩트였군요. 이놈의 기억력.
    • 냠냠뇽/ 어랄라ㅋㅋ
      메님/ 저도 그 나이쯤 아닐까 생각되는데, 곧 우주를 구해야하니 맥도널드 해피밀 많이 먹어둬, 아이캔.
    • 님들 지금 이러고 계실 게 아니라 제일 중요한 제 생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에요 잇힝~
    • 음, 세컨드 임팩트는 2000년 아니었나요?
      2002년에 이카리 유이는 초호기에 유폐됩니다...
    • 세컨드 임팩트 2000년인거같아요
    • 크리스틴 님/ 다음 주 토요일에 쓰기 누르시고 게시물로 작성하심 많은 이들이 축복을...!
    • 크림/ 호호 그냥 농담삼아 올린건데^^;
      생일에 별거 없고 그냥 그 핑계로 주위 사람들 얼굴 보고 만나서 수다 떨고 음식 먹고 놀게 될 것 같아용 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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