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 합니다 금방 고쳐버렸군요 홍상수 영화는

보통사람들이 걸어가며 앉아서 하는 이야기들은 들을 필요가 없죠 남의 일이니 재미없으니까요.
보통사람들 대역으로 영화배우를 써서 지리한 그들의 일상사를 영화로 재밌게 만드는군요.
보통사람들이 하는거 같이 만드니까 보통사람이 나와도 영화배우 같아요.
다 잘하지만 김진경이 제일 맘에 드네요.
근데 왜 정유미(연예계에 6명 있어요)가 찾아가는 사람들은 다 엄마하고 싸우고 있나요.
    • 사춘기 소년님 만쉐이~! ^.^
    • 사춘기 소년님 만쉐이~! ^^2
    • 저 분은 실제 '은희경' 작가죠. 이 영화봤는데 정말 찌질한(인간적인?) 4명의 주인공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홍상수 영화는 언제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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