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뜨거운 형제들

저 여자 출연자들을 언제쯤 케이블 티비에서 보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상진은 발로 집필해도 시청률 30%는 나오는 KBS2 주말연속극에 또 출연중인데 이것도 재미를 못보고 있으니 시청률의 사나이라는 별명도 이제 민망합니다.

 

노유민은 그래도 1박 2일 김종민보다는 웃겨요... 아주 조금.

 

그런데 이걸 다음주에 3, 4라운드 한다면서 또 하네요. 아이디어 회의는 하고 있겠죠?

    • 지난주는 반정도 보다가 끄고 오늘껀 십분쯤보다 껐는데...점점 재미없어지네요. 다음주에 또 똑같은 걸 한단말이죠-_-;;=
    • 아바타는 기본으로 끌고 가면서 조금씩 변화를 줄 모양이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모양새를 좋아하는 듯 보입니다.^^; 저도 뭐 그냥저냥 잼있어요. 다른 프로보단.
    • 무한도전처럼 무형식의 형식을 강요할 순 없지만, 저 사람들 데리고 아바타 소개팅말고 다른 걸루도 많은 걸 보여줄 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요.
    • '가상'이란 이름 아래에서 할게 없나봅니다. 가상MT는 완전 말아먹었고.. 가짜로 할만한 것 중엔 소개팅이나 데이트 정도가 전부이니 소개팅 소재만 계속 우려먹게 되는듯.. '가상'이라는 컨셉말고 다른 컨셉 잡으면 안 되려나요. 별론 스친소 컨셉 의도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소개팅 우려먹으면서 재미도 없거니와 스친소 컨셉이라는 비난까지 동시에 받고 있으니...

      다음 개편까지 살아남을지 모르겠네요. '런닝맨'이 아무리 구려도 유재석은 유재석이니까...
    • 무례해서 재미가 없음.........
      오랜만에 재밌는 프로 나왔나 했더니 또 망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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