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름이 너무 예뻤어요 / 그림낙서

파주 끝자락에 위치한 어유지리라는 동네에서 황해냉면(황해물냉면 + 메밀꿩만두 + 수육) 을 먹고 왔어요.

 

01410님이 혹시 이곳을 아신다면 포스팅 좀 (굽신굽신)

 

그리고 적성에서 통일로로 빠져나오기 위해 내달린 시멘트 도로 위에서 기막힌 하늘광경을 목격하고 무작정 셔터를 눌러댔지요. (사실 사진 찍을줄 몰라요. 'ㅁ')

 

 

태양을 삼킨 구름

 

뭉게뭉게

 

지니가 구름 뒤에서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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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또 계속해서 그리고 있는 그림낙서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 여전히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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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과 선물상자 이미지는 웹서핑하며 훔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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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리는 포토샵 남발)

    • 태양을 삼킨 구름 사진 환상적이네요.
    • 첫 사진 좋네요. 아래쪽 트리밍 좀 하면 끝내줄 듯...
      황해냉면은 말만 들어봤습니다. 혹시 식객에 나오지 않았던가요?
    • 머리띠한 꼬맹이, 우리 채현이인줄 알았어요. 눈이 촉 쳐진게 ㅎㅎㅎ
    • 아도나이님의 모델이 되고 싶근녀...진심으로
    • 이울진달, run // 감사^^;
      01410 // 트리밍이 뭐예요? ('ㅁ')a 황해냉면 정말 맛있었습니다. :-)
      링고 // 사실 채현이를 모델로 그린게 맞다는...편지지 만들려고 그렸다가 안닮은 것 같아 포기하고 올린건데...링고님 알아보셔서 너무 깜짝...ㅎㄷㄷㄷ;;;
      bap// 아아....여성분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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