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르문학 신간입니다.

http://twinpix.egloos.com/4785806

 

최근 출간 된 장르소설들입니다.

웅진의 임프린트인 오멜라스에서 SF 단편집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SF 명예의 전당』.

황금가지에서 열었던 좀비 문학상 수상작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섬, 그리고 좀비』.

견인 도시 연대기 2권  『사냥꾼의 현상금』이 나왔습니다.

'김내성 걸작 시리즈' 추리편 <연문기담>도 나왔습니다.

 우타노 쇼고의 '밀실 트릭' 3부작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도 나왔습니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열세 번째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여왕벌> 예약 중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었습니다.

 

 

    • 소식 감사합니다.

      * 제가 요새 기다리고 있는 앰버연대기는 올해 발행이 맞...죠? ^^;;
    • 어제 '섬 그리고 좀비' 샀어요. 대상작보다는 뒤의 중편 두 개가 (특히 '도도 사피엔스') 더 맘에 들더라고요.
      대상작은 약간 뭐랄까... 컵라면 같았어요. 제가 바랐던 건 된장찌개였는데 말이죠.
      사실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 (사실 전 '바이오 하자드' 골수팬이거든요) 글쎄요... 사실 clancy님 '그린월드' 연작이 더.
    • Aem//앰버연대기가 재발행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예문에서 나온 1부에 이어, 2부도 나온다는 건가요? 혹시 관련 출판사 좀 알 수 없을런지요.
    • dname / '앰버연대기'에서 '신 앰버연대기'까지 출간 됩니다. 출판사는 바뀌었다고 하고요. 번역도 김상훈 번역가가 아니라고 합니다. 따라서 로저 젤라즈니에 특화되었다고 할 수 있는 김상훈씨의 번역이 아닌건 아쉽고요. 그러니 예문판 '앰버연대기'의 가치도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지나간 날개님의 정보에서 살짝 알 수 있었던 것은 출간을 올 초쯤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인데, 늦어지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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