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듣고 있는, 보고 있는 노래

 

꽤 오래된 방송분이군요.

오랜만에 다시 듣게 됐는데 박학기의 미성도 좋고, 정연양의 풋풋한 목소리도 좋습니다.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보고. 그러고 있네요.

    • 저는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아..상큼해
    • 이 노래도 너무 좋아요.. 박학기 씨의 싱그런 목소리가 따님 외모에 흘러들어갔네요. 이뻐요.
    • 박학기의 롤 모델(?)이랄까.. 오다 카즈마사 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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