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떤 점이 "아, 이 사람 미쳤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나요?

유자를 한라봉이라고 우길 때?

    •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력이 나오나 싶은 괴짜 괴작 감독과 작가들을 볼 때, 미쳤어 미쳤어 (라고 말하면서 사실 존경함 ㅎㅎ)
    • 잡초를 대나무라고 우길때.
    • 대충 도에서 솔까지 혼잣말로 불러보고 찍는데,
      절대음감은 아니라 틀리는 때가 많아요.
    • 자기는 (너무 잘난) 외모가 컴플렉스라고 말하는 사람을 볼 때? ⓑ
    • 직장 상사나 임원이 입을 열 때마다. ⓑ
    • 물건 사서 다른 사람 주고 얼마 후에 다시 똑같은 물건 사는 사람을 볼때.
    • "내가 하지 말라고 하잖아!"
      아니 니가 뭔데...?
    • 말도 안되는 자료주면서 오늘 안으로 보고서 써오라는 사장님 볼 때 (보고서 쓰면 분량 족히 100페이지 분량임;)
    • 골목에서 종종 바바리맨의 지인들과 마주칠 때.
    • 직장 상사나 임원이 입을 열 때마다. 2222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67 [듀나인] 불교이해나 사찰미술의 이해에 좋은 책을 추천해주세요 3 2,430 07-05
2166 뱅갈냥이, 호란이를 소개합니다. 14 5,099 07-05
2165 도대체 왜 영화(외화) 제목을 따라 드라마나 국내영화 제목을 짓는 거지요? 16 3,013 07-05
2164 폴버호벤의 로보캅..... 12 3,514 07-05
2163 구분이 가지 않아요. 9 3,084 07-05
2162 특제커피 들어보셨나요 3 2,258 07-05
2161 얼마 전에 죽은 쥐를 봤지요. 6 1,956 07-05
2160 어제 뱅갈 아가고양이를 입양한 초짜에게 자비로운 조언좀 부탁해요. 9 3,963 07-05
2159 숨은 요새의 세 악인 / 주정뱅이 천사 10 2,640 07-05
2158 꿈 속에서는 죽을 수 없다는거 알고 계시는 분? 16 3,726 07-05
열람 그럼 어떤 점이 "아, 이 사람 미쳤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나요? 10 3,438 07-05
2156 흑백화면이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건가요. 6 2,554 07-05
2155 어제 '인생은 아름다워'보면서 강렬하게 바라게 된 것.. 6 3,980 07-05
2154 [bap] 명동연극교실 '극장을 짓는 사나이' / '지식의 대융합' 3 1,885 07-05
2153 에어컨이 싫어요...;ㅂ; 8 2,502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