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법소녀 너무 좋아요~

 

처음에 나왔을땐

 

마츠우라아야가 10년전에 입고나왔던 복장입고.. 노래도 철지난 일본 아이돌곡 같아서 무시했는데..

 

한번 두번보니 빠져드네요..

 

안무도 보면 볼수록 매력포인트가 넘쳐요

 

특히 양손을 모아서 찌르는거랑  멤버들이 시간차로 한바퀴 도는 부분   캬~

 

마지막 크라이막스 부분은 지대로 뽕끼작렬~~  너무 좋아요

 

 

    • 2010년에 나오기엔 너무 생뚱맞은 곡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ㅋ
      지금 가요계 주소비층에겐 신선한 부분이 있을거 같은데 90년대 일본노래를 알음알음 듣던 세대들은 뭔가 복잡한 느낌이 들듯요
    • 오글거리는 재미로 봐요 ㅎ ⓑ
    • 작년의 브아걸이 준 충격과는 장르가 다르지만 보는 순간 정말 경악했습니다.
    • 처음에 뮤비 보고 "저게 대체 뭐죠? 지금 같은 시대에 저런걸 내놓다니 너무 촌스럽네요."라는 반응들이 있으면 뜨더라구요..;

      저도 시간차 부분 좋아해요.
    • 최곱니다..ㅠ.ㅠ
      제가 음원을 다운로드하고 벨소리까지 받을 줄이야...ㅠ.ㅠ
    • 애프터스쿨의 나나랑 무척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사람이었군요.
      그런데 그룹 이름이 마법소녀인지 오렌지 캬라멜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런 노래는 아무래도 꼬맹이 아가씨들이 떼거리로 한 열댓명 나와서 불러주는게 ㅎㅎㅎ
    • 전, 이게 더 좋네요. 노래방 가면 친구 중 한 명은 꼭 부르죠.

    • 최고의 안무에요. 후반부에 연주부분에 무표정으로 복고댄스를 하다가 손으로 얼굴가리고 다시 내밀면서 귀척떨때 정말 two thumbs up.
    • 퍼펙트 블루가 생각나네요.
    • 이거 TV 틀었다가 울면서 봤어요. 무심한듯 시크하게 쳐다보는 어린이들 최고 ㅠㅠ
    • 요즘 음중 정말 쩔어요ㅠㅠ 뮤비보다 더 나은 노라조 카레도 그렇고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7 듀나인!!! 소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우앙 3 1,883 07-05
2196 흙 먹는 언니 추억 5 2,853 07-05
열람 아... 마법소녀 너무 좋아요~ 13 3,661 07-05
2194 오늘 있었던 일... 1 1,621 07-05
2193 시크한 남매 4 3,643 07-05
2192 영화 제목을 알고 싶어서요, 8 1,823 07-05
2191 지난 세대 영화인들과의 벽이란게 3 2,247 07-05
2190 땡땡땡24에서 오랜만에 책주문을 했는데요. 4 2,664 07-05
2189 (초바낭) 만사가 다 귀찮은데 붕 뜬 상태;; 6 2,275 07-05
2188 이젠 초등학교도 안심할 수가 없는 듯 12 3,855 07-05
2187 주절 주절... 10 2,621 07-05
2186 [질문] 열심히 일 잘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취임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5 2,134 07-05
2185 손예진 마이웨이 하차 2 3,883 07-05
2184 [잡담]발 좀 뻗고 잘려구요.etc 4 2,012 07-05
2183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먹으니.. 16 3,394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