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대 영화인들과의 벽이란게

배창호 감독은 꾸준히 자신의 영화만들기로 넘어지지 않고 계시고
얼마전 타계하신 겨울나그네 곽지균 감독님등 다른분들은 현장에서 멀리 계시죠.
김수용 감독님의 영화보기를 듣자니 구세대의 마음 넘기기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윤정희님 베드씬 부분은 신성일님도 같은 말을 했더군요.
본능적인 엑스터시의 표현을 했으면 좋았을거라고요 영화 안봐서 모르겠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05&newsid=20100701114308947&fid=20100701114308947&lid=20100701114216745
    • 나이가 훈장인 나라의 표본들이죠
    • 이해가 안되는게 이렇게 저렇게 했어야 했다, 이것이 더 나았을 듯... 이런건 감독의 예술적 선택 아닙니까? 물리, 화학처럼 공식에 맞는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집행위원장의 영화제는 가 볼 것도 없겠네요.
    • 형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예술가들은 그런생각을 할 수 있을것같은데...전 형식에 몰두하는 방식을 싫어하기 때문에 뭐 이해하자고 할 수는 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7 듀나인!!! 소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우앙 3 1,884 07-05
2196 흙 먹는 언니 추억 5 2,854 07-05
2195 아... 마법소녀 너무 좋아요~ 13 3,661 07-05
2194 오늘 있었던 일... 1 1,621 07-05
2193 시크한 남매 4 3,643 07-05
2192 영화 제목을 알고 싶어서요, 8 1,824 07-05
열람 지난 세대 영화인들과의 벽이란게 3 2,248 07-05
2190 땡땡땡24에서 오랜만에 책주문을 했는데요. 4 2,664 07-05
2189 (초바낭) 만사가 다 귀찮은데 붕 뜬 상태;; 6 2,275 07-05
2188 이젠 초등학교도 안심할 수가 없는 듯 12 3,855 07-05
2187 주절 주절... 10 2,621 07-05
2186 [질문] 열심히 일 잘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취임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5 2,134 07-05
2185 손예진 마이웨이 하차 2 3,884 07-05
2184 [잡담]발 좀 뻗고 잘려구요.etc 4 2,012 07-05
2183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먹으니.. 16 3,395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