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아시나요

제목대로 눈물의 고백은 아니고요 망해서 가난하고 형편없는 팔자가 된 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
워낙 집이 부유하고 삶이 단순해 이혼할 때도 마음이야 참담했겠지만 훌훌 털고 집을 나섰군요.
두살 네살 딸들이 지금 대학생 고등학생이 됐는데 아직 만나보지를 못했어요.
지금은 아는 사람 식당에서 신발정리등 허드레일도 하면서 주차 관리하고 있네요.
모르던 곳에서 뭔가 있을 곳으로 점점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그렇듯 더 비우셔야 해요.
이제 늙었으니 당연하겠는데 사회자가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고 운을 떼는군요.
근데 얼굴이 편안하게 산 사람하고 안그런 사람하고 많이 달라보일까요.
 
 
    • 저것 말고도 가진 기술이 또 있으실텐데...
    • 견미리씨 전남편이죠. 오늘도 보니까 폭행시비에 휘말렸던데... 이분도 인생 참 평탄치 않네요
      (근데 견미리씨와의 이혼사유가 폭행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 혼자 세상 산거죠 당연히 모두에게 미안해 하는군요.
    • 폭행 시비건은 3월달 사건을 다시 쓴 오보였답니다.
    • 이 사람 강간미수로 걸린 적도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헌데 전엔 뭔가 숨겨진 범죄를 몰래 안고 사는 사람마냥 얼굴이 복잡해쓴데 저 사진을 보니 예전보단 그래도 편안해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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